공사의 신사업을 더욱 빛내줄 경력직 2명이 최근 입사했다.
그들은 각각 탄소저감 및 신재생에너지, 그리고 머신러닝 분야의 전문가로, 공사 입사 전 각 분야에서 탄탄한 경력을 쌓아온 주인공들이다.
ESG추진실 CCS사업팀 김현승 대리, 글로벌기술센터 저류공학팀 김영민 대리를 만나본다.



글로벌기술센터 저류공학팀
김영민 대리
ESG추진실 CCS사업팀
김현승 대리
현승 현재 우리나라는 NDC(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 기준으로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40%를 감축해야 합니다. 이상기후 등 우리가 처한 상황을 보면 이산화탄소 감축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거든요. 그중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기술과 방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우리 공사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영민 개인적으로는 E&P 분야에서 연구하고 일하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석유공사는 국내 최고의 E&P 기업이죠. 그래서 한국석유공사 전문경력직 채용공고는 제게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성취감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해서 지원했고 지금까지의 경력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석유공사 입사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현승 공사의 목적사업인 E&P와 비축사업을 넘어서 새로운 그린에너지 분야에 도전하며 급변하는 에너지 시대에 맞춰 공사의 성장을 준비하고 미래를 위한 전환의 시발점에 서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영민 석유공학 전공자로서 석유공사는 전문가 집단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입사 전에 만났던 석유공사 분들은 모두 최고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제3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존경스러웠습니다.
현승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미래 비전과 사업 포트폴리오가 잘 연계된 것 같았고요. 그 안에서 구성원분들의 따뜻한 인성과 전문가다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민 팀원들 모두 반갑게 맞아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학교나 학회에서 인연이 있던 분들도 계셔서 반가웠고 처음 뵙는 분들도 웃으면서 반갑게 인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업무에 필요한 내용과 시스템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공사에 입사하길 잘했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승 우리 공사가 급변하는 에너지 시대에 게임 체인저 역할이 가능하도록 우리가 준비하고 계획하는 사업이 제2의 공사의 목적사업이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습니다. 또한, 이를 기반으로 우리 공사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민 석유공사인으로서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좋은 결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크리스마스이브에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는 큰 선물이었습니다. 앞으로 석유공사 E&P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글, 사진홍보팀
Other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