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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지사의 MZ세대 동갑내기!
안전팀 최승관 사원, 시설팀 송성호 사원을 만나다

공사 석유비축기지의 MZ 세대를 담당하고 있는 막내 사원들.
이번 7+8월 호에서 소개할 평택지사 막내 사원은 동갑내기 최승관, 송성호 사원이다.
본인을 집돌이라고 소개하는 안전팀 최승관 사원과 요즘 대학생이라는 부캐를 가지고 있다는 시설팀 송성호 사원을 만났다.

Q

평택지사에서 동갑내기 막내 사원이라고요. 두 분은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요?

 최   저는 평택지사 안전팀에서 소방 및 안전 업무를 맡고 있고요, 송성호 씨와 지사 내 막내 사원도 담당하고 있습니다.

 송   저는 시설팀에서 시설물을 점검하고 유지보수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Q

공사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회사 생활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최   석유공사에 먼저 입사한 고등학교 동창을 통해 공사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듣다 보니 지원하고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더라고요. 입사 후부터 지금까지 지사 내 막내로서 선배들의 귀여움(?)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송   고등학교 재학 시절 선생님의 추천으로 석유공사를 알게 되었고, 입사 준비 후 최종 합격하여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여전히 선배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업무를 배우면서 즐겁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Q

각자의 MBTI를 소개해 주세요!

 최   저의 MBTI는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ESFP’입니다.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력이 강하고 친절하며 낙천적인 성향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는 활동하는 걸 생각보다 좋아하지 않는 ‘집돌이’입니다. 활동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자유로운 영혼은 맞는 것 같습니다.

 송   ‘ISFJ’입니다. 실질적인 조력자, 용감한 수호자로 조화와 협력을 우선시한다고 설명이 되어있는데요, 실제로도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웃음)

Q

‘요즘 나는 OO에 진심이다!’하는 것이 있나요?

 최   요즘 저는 테니스에 진심입니다. 선배님의 무언의 압박(?)으로 테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안 배웠으면 어땠을까 싶을 정도로 4개월째 테니스를 즐겁게 배우고 있는 테린이(테니스+어린이)입니다! 테니스를 처음 시작할 때는 퇴근하고 나서 운동까지 하려니 피곤해서 지쳐 쓰러지는 일이 많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체력도 많이 늘은 것 같아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송   저는 보드게임에 진심입니다. 친구들과 만나서 주로 보드게임을 자주 하는데 적은 돈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아요. 게임을 하면서 친구들과의 관계도 더욱 친밀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Q

주변에 널리 널리 전파하고 싶은 꿀템(잇템)이 있나요?

 최   주변에 널리 전파하고 싶은 저만의 꿀템은 ‘홍삼’입니다. 지친 하루 끝에 제게 피로회복과 면역력을 선물해 주는 홍삼! 모두 홍삼 드시고 건강 챙기세요!

 송   아이패드입니다. 공부해야할 것을 스캔해서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더라고요.

Q

요즘 두 분을 가장 행복하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최   퇴근하고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시원한 맥주 한 잔을 하며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것이 요즘 저의 행복입니다.

 송   퇴근을 하고 난 뒤 밥을 먹고 운동을 가고 계획한 청소나 공부를 하는 등 제가 세운 계획대로 진행될 때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Q

회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최   주변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가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회사 생활에서 일이 중요한 것은 맞지만, 그 일을 하기 위해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필요합니다. 회사 업무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다 같이 함께 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좋은 후배이자 선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송   저도 대인관계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생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들과 어우러져야 하는 것이기도 하고 협력해서 일을 하다 보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즐겁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나의 부캐는 OOO이다? 부캐를 소개해 주세요.

 최   저의 부캐는 ‘집돌이’입니다. 주말에 약속이 없다면 집에서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송   ‘대학생’입니다. 현재 호서대학교 기계ICT공학과에서 재학 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괜찮지만 다시 학기가 시작되면 강의 듣느라 정신이 없을 것 같네요.

Q

올여름 두 분의 휴가 계획은요?

 최   3박 4일 호캉스 여행을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에서 잠시 ‘호텔’로 몸을 옮기는 거죠. (웃음)

 송   친구들과 시간이 맞으면 친구 집에 모여서 보드게임을 하다가 저녁에는 치킨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 평범하지만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것, 올해 제 휴가 계획입니다.

Q

평택지사 대표 MZ 세대로서, 앞으로의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   앞으로 30년 이상의 회사 생활이 남아있을 텐데요. 회사 내 역량을 키워 추후에 입사하게 될 후배들에게 좋은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송   앞으로도 선배님들의 가르침에 귀 기울이며 후배들에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최선을 다해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홍보팀      사진 Studio Ke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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