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Talk

Speak Up! and Thank You!
KNOC의 안전문화, ‘Active Caring’으로 실천합니다

‘무사고와 무재해’, ‘Self-awareness와 Active Caring’. 2022년 한국석유공사는
안전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러한 키워드를 사내에서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전사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모든 구성원이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자는 취지로,
이 중에서도 ‘Active Caring’은 적극적인 개선 활동으로 중요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직원들이 직접 발굴한 Active Caring 실천사례를 살펴본다.

공사의 안전문화 실천운동, 어떻게 실천하고 있을까?

Active Caring은 공사의 안전문화 실천운동이다. 이는 모든 구성원이 자신과 동료들의 안전에 책임과 의무가 있다는 모토 아래 동료가 위험에 처했을 때 적극적으로 말해주고(Speak Up), 안전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동료의 권고를 감사의 마음으로 수용(Thank You)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공사 김동섭 사장은 최근 임원 회의를 통해 위험 요소를 상시로 제거하는 안전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Active Caring 실천사례를 발굴하는 구성원들에게 적절한 포상을 하고 이에 대한 공유 활동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안전은 모든 구성원의 우선순위가 아닌 ‘가치’이고, 무의식적으로 ‘안전’을 몸에 밴 습관처럼 움직여야 한다는 것. 공사의 중요 안보시설인 석유비축시설은 물론 모든 일상적인 업무 활동 영역에서 ‘안전’을 무의식적으로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공사의 구성원들은 평소 Active Caring을 얼마나 실천하고 있을까. 최근 안전환경보안처에서는 구성원들이 생각하는 Active Caring 실천사례를 직접 발굴해 포상을 진행한 바 있다.

직원들이 직접 발굴한 Active Caring 우수사례

  • 박준성 /사원/안전팀/서산지사

    소방 펌프 가동 시 발생하는 소음으로 난청 위험이 있음. 이에 인적자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동료에게 귀마개를 꼭 착용하라고 다시 한번 잊지 않고 말해줌

  • 백성현 /대리/에너지허브사업팀/에너지인프라사업처

    술을 먹고 운전하려는 동료에게 대리운전을 권고,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함

  • 김동욱 /대리/안전대응팀/안전환경보안처

    화장실에서 문을 밀고 나갈 때 들어오려는 직원이 문에 부딪힐 뻔함. 화장실 문을 미는 게 아닌 당길 것을 동료에게 권고함(문고리에 ‘당기시오’ 표시가 부착되어 있으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됨)

공사 안전보건경영 추진체계의 목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에너지 기업 실현’이다. 공사는 재난안전과 산업안전, 시설안전을 위한 안전전담조직을 강화하고 안전 최우선 기반의 업무체계를 확립해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보건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전략인데, 이를 위해 ‘안으로부터의 안전문화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안전 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실천하는 성숙한 안전문화, KNOC Safety Talk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최근 공사에서 직접 만든 Active Caring 실천사례 영상
(feat. 공사 캐릭터 누비, 누리)

글, 사진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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