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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라! 포켓몬’
맛있게 즐기는
포켓몬 쿠키 만들어요!

20여년 만에 돌아온 추억의 포켓몬스터의 인기가 한창이다.
잊고 있던 어른이들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의 인기 아이템으로도 급부상하고 있는 ‘포켓몬’으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석유공사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만든 포켓몬 쿠키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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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쿠키로 딸에게 특급 칭찬을!

이연호 대리글로벌기술센터 생산시설팀

요즘 저희 딸은 포켓몬스터에 푹 빠져있는데요. 마침 사내 이벤트에 포켓몬스터 쿠키 체험이 있어 빠르게 신청했습니다. 전날부터 아이는 쿠키를 만들 생각에 즐거워 보였어요. 주말 이른 아침부터 온 가족이 분주하게 포켓몬 쿠키를 만들었어요. 다행히 예쁜 포켓몬스터 쿠키를 완성해 딸아이가 너무 좋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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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었어요.

김동현 대리총무처 총무팀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포켓몬스터에 푹 빠져있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손재주가 부족한 탓인지 캐릭터와 똑같이 쿠키를 만드는 게 생각처럼 쉽진 않았지만, 직접 만들어 봤다는 것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먹고는 싶으나, 직접 만든 것이 아까워 선뜻 먹지 못하는 아이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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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추억 하나가 쌓였습니다!

김경남 대리평택지사 운영팀

큰 아이와 함께 쿠키를 만들며 추억 하나를 새롭게 쌓았어요. 우리가 만든 포켓몬 쿠키는 포켓몬스터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지만, 함께하는 시간만큼은 정말 소중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스터의 이름을 같이 찾아보고 외우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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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빵은 사주지 못했지만,
포켓몬쿠키는 사수!

곽준섭 과장경영전략실 전략기획팀

배송 온 키트 구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 어려움 없이 알록달록 포켓몬 쿠키를 만들 수 있었어요. 특히 쿠키 틀로 포켓몬스터 모양을 찍어 반죽을 구운 후 아이싱으로 데커레이션 하는 과정에서는 아이들의 창작에 대한 열정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체험을 하면서 포켓몬스터 띠부띠부씰을 모으던 어릴 적 추억도 방울방울 떠올랐어요.

정리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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